면사랑 뉴스

면사랑, ‘제4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개최

  • 2026-03-12
– 동요를 통해 배려와 협동의 가치 배워

– 4년째 이어온 면사랑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금까지 약 3,000여 명 초등학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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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면사랑, ‘제4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사진제공=면사랑)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초등학교합창연합회와 함께 ‘제4회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를 개최한다.

 

이 합창제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며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면사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3년 첫 개최 이후 지금까지 총 75개 초등학교에서 약 3,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는 전국 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20~60명 규모의 합창단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3월 12일(목)부터 6월 26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내에 촬영된 합창 동영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예선 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팀을 선정하며, 7월 16일(목)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일정은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공식 홈페이지(https://www.noodleloverscc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선 무대는 10월 16일(금)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팀은 지정곡 1곡과 자유곡(동요) 1곡을 현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결선 진출팀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해 전문 합창 지휘자가 직접 방문하여 무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참가 팀 중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뽑아 각각 상금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면사랑 정세장 대표는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화합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문화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메세나협회]

 

메세나(MECENAT)란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문예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이나 지원자’란 의미의 프랑스어입니다. 현재는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것을 지칭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설립되어 현재 220여 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참고 사이트
한국메세나협회 공식 홈페이지: www.mecenat.or.kr